귀족적인 자태, 러시안 블루
link  냥이사랑   2021-07-19

원산지 러시아

반짝이는 은빛의 털을 가진 러시안 블루는 파란색 눈이 매력적인 품종이다. 러시아 북쪽 추운 지방에 태어나 러시아 황실에서
자랐으며, 영국의 항해사들에 의해 유럽으로도 전해져 빅토리아 여왕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1900년대 미국에 소개되며 세계에서 사랑받는 고양이가 되었다.

러시안 불루의 부드럽고 짧은 털은 에메랄드그린이라는 색으로 빛을 받으면 더욱 근사하게 보인다. 털 관리도 크게 어렵지 않아
주기적으로 빗질만 잘 해주면 충분하다.

자라면서 눈의 색이 3번 변하는 유일한 품종이기도 하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청회색이던 눈이 2개월 이후 노란색이 되고, 5-6개월
이 지나면 다시 초록색으로 변한다.

우아한 분위기와 도도한 외모를 가졌지만 여유로운 미소에서 볼 수 있듯이 러시안 블루는 온화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다.

한국의 좁은 아파트에서도 잘 적응하고, 혼자 있어도 얌전히 잘 놀아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품종이기도 하다.

러시안 블루는 머리가 좋아서 주인의 기분을 알아채고, 샌스 넘치는 행동을 자주 한다. 울음소리도 작아서 목소리 없는 고양이로
불릴 정도다.












펫 닥터스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오래 살기위한 맞춤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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